태그 : 아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놈의 술(2)2009.02.13
- 요즘 내가 사는방식.(6)2009.01.19
- 아니근데잠깐 생각해보니까(11)2008.10.05
- 아놔 콜드님 모임 가야되는데(6)2008.07.04
- 오늘도 글은 못쓰고 퇴각입니다.(8)2008.07.02
- 이제서야 시작포스팅. 제기랄.(6)2008.06.29
- 넵 퇴각.(11)2008.06.26
- 아니 요즘 떠도는 이글루문답 改 말입니다.(6)2008.06.22
- 넵 이제서야 시작포스팅.(5)2008.06.21
- 총 13페이지의 밸리를 점령하고 돌아왔습니다.(13)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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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2009/01/19 13:29
예 접니다.1월 16일날 롯데월드 가서 잘 놀았지요.그런데.....지금 현재 몸살감기상태라서.....토 일 일하고나서 오늘 일을 못하겠습니다....전화는 해놨는데 말이죠.말을 해봐야 알것같습니다.뭐, 어쨌거나 잘살고있다구요.무리는 안하고있지만서도.
- ├알바중
- 2008/10/05 17:49
알바하는건 좋은데
어째서 울 여친이랑 같이 쉬는날이 없는거지!?
아놔 이것도 사장님의 농간이었구나
어쩐지 갑자기 사귄단말 사장님입에서 나올때부터 알아봤다
- └잡담
- 2008/07/04 17:00
오후 5시에 바톤터치해주기로한 오후녀석이 안온다... 제기랄....
나, 나 콜드님 보고싶다고!!!
콜드님 보고 빌붙어서 저녁해결할거
- └잡담
- 2008/07/02 02:22
예라이 그놈의 출첵=ㅅ=로나군입니다.1. 아놔 그냥가서잘래(...)서페이서 마감재 언제칠해(...)안해(....)2. 서든버닝(....)2000포인트가 6800포인트로(...)예라이 폐인(...)3. 지상넷에 맹독출현(...)욕지껄이고 사라짐(...)아놔(...)혈압올라(....)4. 새벽알바형이 괴롭힌다(....)옆에서 자꾸말건다(....).....(...
- └잡담
- 2008/06/29 14:43
네, 로나군입니다.
1. 일하는 틈틈히 적어서 나이트홀릭 1-6을 반정도 써놨더니...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갑자기 꺼버리셔서 다 날려버렸습니다.
제기랄!!!!!!!!!!
이미 한번 날린 소설인데 또날리냐!!!!!!!! 망할사장님!!!!!!!!!
2. 넵 일하기는 하는데 ...
넵 로나군입니다.
1. 아놔-ㅅ- 어떤 멍청한 스핏이 위로 자꾸 도망가길래 도망가지 말랬더니 빡빡 우기네여.
지는 도망 안갔다나 어쨌다나.
그거 또라이아님 ㅇㅇ? 도망가놓고선 도망안간다고 빡빡우기는거 난생 첨봤음
거기에다가 그만할라고 해도 자기 도망안간다고 우겨서 일커진걸 나때문으로 밀...
- └잡담
- 2008/06/22 13:55
그거 제꺼거든요?
아니, 제가 만들어서 제가 뿌린건데, 이거 누가 맘대로 바꿨습니까?
바꾸면 바꾼다고 말이라도 하던가!!!
나참, 내가 만들어놓고도 어이가 없네.
무슨 저작권어쩌구하는건 상관 안하는데말입니다, 적어도 바꿀거면 말좀 해주시죠?
요즘 CSS란거는 다 국끓여드시는건가요? 네?
...
- 미분류
- 2008/06/21 16:34
로나군입니다.........
.................
1. 월급받을려고 10시 50분에 출발해서 11시에 도착.
사모님은 아직 안나오셨다는군요.
예라이 망할세상.
에휴.
2. 어쨌거나 사모님과 연락이 닿아서 물어보니 오늘 오후7시에나 오라더군요...
- └잡담
- 2008/06/20 13:12
이제 당당하게 Go!!!를 외칠수 있는 로나군입니다.
1. 레디만 한게 당연한거아님미(...)
아니, 밸리도 다 안돌았는데 고! 를 해버리면 재미가없잖음.-ㅁ-
근데 우리 피방은 에어컨때문에 추워 죽갔습니다(...)
2. 이제서야 Go!를 외치지만 정작 할게 뭐있는지 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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