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 2008/10/05 23:02
너만 바라보고
너만 쳐다보고
네 곁에만 있고싶은
내마음.
해바라기.
엄마를 따라다니는 병아리처럼
너만 보고싶은 나.
평생 갖고다니는 핸드폰처럼
평생 차고다니는 시계처럼.
평생 하는 컴...
로나군입니다.
1. 컴퓨터가 이상한게 다 알바들 탓으로 돌리면서 화내시는 사장님.
....
아니, 저기, 전 컴퓨터 건드린적도 없는데요!?
2. 물건정리 깜빡하고 안했다고 화내시는 사장님.
...
아니, 까먹은것도 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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