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거나 로나군입니다.
1. 아침대용으로 꾸역꾸역 포도 갈은걸 먹고있는데 왜이리 신지...
으어억...
게다가 씨는 씹으면 씹을수록 써!?
시고 쓰면 너더러 이걸 어떻게 먹으란거냐!!!!!!!!!!!!
그래도 나에겐 아직 바나나우유가 있어(응!?)
2. 읽다읽다 못읽은 책이 3권.
개중 2권은 간단히 다 읽을수 있겠건만...
명파는 너무 두꺼워;ㅍ;
라고는 하지만 또 활자가 조금 크니 이것도 괜찮으려나...
으음...
3. 요즘 알바가 힘듭니다.
졸려요.
피곤해요.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또 내가 뛰어야되는디... 이 뭐지.
-ㅍ-
사장님이 말도 안하고 멋대로 시간표를 바꾼 탓이리라.
4. 뭐, 어쨌거나 횡설수설해봤자 달라지는건 없겠죠 뭐.
시작하겠습니다.
틈틈히 소설도 쓰고 그래야죠(...)



덧글
アイリン 2008/08/29 10:40 # 답글
헉 포도가 시다니씨를 씹어먹었더니 더 시면 그건
우메보시가 아닌지 [도망]
AinLuch 2008/08/29 10:57 # 답글
못 읽으신 책이 3권... 저는 집에 쌓여 있는 잡지들이..
슈나 2008/08/29 11:32 # 답글
포도도 달콤한건 달콤한데 (...)
Quatre 2008/08/29 15:53 # 답글
... 포도는 씹어먹는게아니라 삼키는 거입니다... [?]
アゼ 2008/08/29 17:55 # 답글
포도는 삼키는거(...)Quatre님. 저랑 같은 방식으로 드시는군요/뭣
Hiro 2008/08/29 20:25 # 답글
포도는 삼키는 거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