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형을저주하며 쓰는 바톤 └잡담

피방이니 인장따윈 생략.



블로그중독바톤이라네요

집에가서 자기전에 해야지.








Step 1

1. 나는 블로그를 이왕하는 거 좋은 추억을, 좋은 이웃분들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다.
- Yes, 그럼 뭐 내가 이글루로 돈벌려고 했나여...
2. 나는 블로그 관리를 매일 한다.
- Yes, 나 관리하난 자신이뜸
3. 당신은 최소 하루에 한 개씩 포스팅한다.
- Yes, 오히려 이웃적으신분들께 밸리돌거리를 만들어드리는 1인


Step 2

1. 나는 여건이 되면 매일 밸리를 도는 편이다.
- Yes, 하지만 댓글을 안단다는거.
2. 마이뿐만 아니라 이 밸리 저 밸리 돌아다니면서 인기글을 확인해보는 편이다.
- Yes, 그리고 가끔가다 남들을 깔때가있다.
3. 그 포스팅의 댓글을 볼 때 이웃분 혹은 지인이 많아 보일 때 나머지 포스팅도 구경해본다.
- Yes, 원래그런뎁쇼.
4. 나주 눈에 띄는 블로거 혹은 이웃 블로그 포스팅에 덧글 잘 달아주는 블로거가 있으면 한 번 들어가본다.
- Yes, 안가보면 삐질듯
5. 나는 밸리를 돈다는 것을 일종의 의무감으로 느낄 때가 있다.
- No, 그렇게 살다간... 인생재미없음=ㅍ=

Step 3

1. 밸리돌면서 웬만한 포스팅들에 덧글을 다는 편이다.
- No, 내가 알아들어야 하지.. 덧글을;;
2. 덧글을 달 때 삘이 안 꽂히거나 좀 민감한 느낌의 포스팅이다싶으면 함부로 달지 않는다.
- Yes, 민감한 상황에선 그저 웃지요.
3. 덧글이 달렸으면 일일이 덧글을 달아줄려고 한다.
- No, 하지만 진짜 정성들여 쓴 포스팅엔 많이 쓴다는.
4. 나는 블로거의 생명 = 덧글이라고 생각한다.
- Yes, 거기에 이웃의 관리방법과 포스팅의 질, 양도 더해주면 최고.
5. 나는 밸리를 끝까지 돌면서 덧글 달 거 다 달아주는 근성 블로거이다.
- No, 시간이나야 그러지... 알바중인디.


Step 4

1. 나는 이글루스 블로그를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 Yes, 하지만 어쩔땐 후회한다.
2. 나는 블로그질 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편이다.
- Yes. 아우 졸려. 그래도 이거 다써야지.
3. 나의 글이 밸리글에 올라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 No, 가던.. 말던.. 까는내용만 아니면 괜찮어..
4. 나는 사람들이 대박 낚여서 많이 왔다 갔을 때 기쁘다.
- No, 낚는건 장난으로만 끝나야한다.
5. 덧글이 많이 달렸을 때 기쁘다.
- Yes. 다그렇지않아요?


Step 5

1. 나는 개근을 안하게 되면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든다.
- Yes, 하지만 그게 그거던데..
2. 밸리를 안 돌면 뭔가 찜찜하다.
- No, 바쁘면 그런거 신경안쓰게됨
3. 내 블로그에 덧글이 안 달리면 죠낸 허망한 기분이 든다.
- No, 언젠간 누가 읽고 달아주니까.
4. 방문자 수가 캐안습이면 눈물나온다.
- No, 어차피 마이너다.
5. 다른 블로거와 비교를 할 때가 있다.
- No, 어차피 마이너다.(2)



다 하셨나요? 이제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는 블로거로써의 기본적인 것을 갖추고 있냐는 것을 묻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2단계는 밸리를 어떻게 도느냐를 묻는 겁니다
3단계는 덧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묻는 코너
4단계는 얼마만큼 잘 즐기느냐의 여부입니다.
마지막 5단계는 블로그의 얼마만큼 빠졌는지를 아는 여부였습니다.


















결과.


0개 ~ 4개 --> 당신 블로그 왜 만드셨나요?

5개 ~ 9개 --> 당신은 온실속의 화초형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안에서만 놀지 말고 한 번 밖으로 나와서 새로운 세계를 맛보시지 아니하시겠습니까?

10개 ~ 16개 --> 당신은 블로그를 즐기면서 무난하고 평범하게 하고 계시는군요. 또한 이웃 블로거와 불협화음을 일으키지 않고 잘 지내고 있으십니다. 이 폐이스를 유지하십시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한 번 이름을 떨치고자 유명인으로 나아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17개 ~ 20개 --> 당신은 블로그를 재밌게 즐길 줄을 압니다. 하지만 너무 앞만 보고 가다가 야욕이 넘친 나머지 거친 파도를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은 스톱을 할 줄 아는 절제의 자세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익히면 당신은 유명 블로거로 오르리라 믿습니다. ^^

21개 ~ 23개 --> 당신은 블로그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너무 심각하게 중독되어 있습니다. 조금 쉬어줄 필요가 있으십니다. ^^













어차피 인맥늘리고 이것저것 재밌게 살면 끗아니겠음.

많이 유명해진다고 나한테 뭐 떨어지길 해 뭐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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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다마스 2008/08/24 01:26 # 답글

    근데 왜 나를 저주하며 하는데..-_-
    by.츤키
  • RoseKnight 2008/08/24 01:30 #

    내이름이없어서
  • 콜드 2008/08/24 02:09 # 답글

    어라? 내 블로그 바톤 명단에 로나 님 안 끼워넣었나? ^^;;
  • RoseKnight 2008/08/24 12:58 #

    아 그게 저였나요
  • 아다마스 2008/08/24 12:18 # 답글

    훗 난 있엇다조
  • RoseKnight 2008/08/24 12:58 #

    그래서 뭐?
  • itosiiyui 2008/08/24 14:19 # 답글

    전 온실속에 화초인 듯 하하^^;
  • アゼ 2008/08/25 10:55 # 답글

    'ㅂ'....온실속 화초...
  • 슈나 2008/08/25 11:42 # 답글

    후암...난 이제 해야 하는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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