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퇴각. └잡담



로나군입니다.








1. 친구 우진, 세윤이 불러서 술마시고 고기먹고 놀았습니다.

하악 노래방에서 나혼자 뷁뷁거렸음.

하악...










2. 메뉴란을 바꿔봤습니다.

뭐랄까, 약간 깔끔한것같기도 하고 조잡한것같기도 하고.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3. 유이님, 답좀(...)











4. 어쨌거나 그래서 12시 반까지 있다가 퇴각입니다.

너무 졸려요 하앍;ㅁ;....













5. 이제 유이님 저 밥사주세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loises.egloos.com/tb/599472 [도움말]

덧글

  • 내맘대로 2008/07/19 00:36 # 답글

    12시 반에 주무시다니. 착한 어린이로군요.
  • itosiiyui 2008/07/19 03:34 # 답글

    와~ 돈이 없어요 엉엉~(먼산!)
    답 했어요~ 퍽퍽~(............??)
  • アゼ 2008/07/19 18:18 # 답글

    난 덕분에 12시 반에 덧글 이밴트 잠수 탔지롱 'ㅅ'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