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

왜 그애가 절 좋아한다고 생각하냐구요?










아니 어제 길가는데 스르륵 팔짱끼더래니깐요?







내가 막 착각속에 사는줄 아나봐 흥흥

by RoseKnight | 2008/07/06 10:4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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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08/07/06 11:47
정말요...? --a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7/06 12:57
정말로.
Commented by あ-군 at 2008/07/06 12:10
걷기 귀찮아서 매달린걸지도<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7/06 12:57
키 155가 매달려서 뭘 어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7/06 12:32
응 착각일수도?/뭣
Commented by eternium at 2008/07/06 15:18
갑자기 이 단어가 생각납니다.
'팜므 파탈'.........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다리만삼톤 at 2008/07/06 15:32
사실 자신의몸을 혼자 지탱하기 어려웠을뿐이였겠졈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7/07 12:35
그게 말이된다고생각함 ㅇㅇㅇ?
Commented by Quatre at 2008/07/06 23:52
봄날이다!! 이젠 여름을 기다려라!!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7 15:02
그래서 지금 염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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