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다행히도 바로 도착.

로나군입니다.
집에 도착했습니다........만.
피방에서 글쓰는중(엉?)
이런이런...
귀찮은건 아닌데 뭐랄까, 집에서 쓰기엔 귀찮달까(먼산)
넵, 가니까 아키라님, 레이님, 콜드님, 아다군, 쿠레하님, scv님까지 다 계시더군요.
나 나머지 몰라요<-퍽퍽퍽
아, 눌래라면님이던가. 그분도 계셨네요.
나중에 온 강멸여보야빼고 나머지 두분은...
..................
누구지?(먼산)
어쨌거나 참 재밌게 놀았습니다.
첫번째로 고깃집에 갔더만...
아다군이랑 저랑 단둘이 앉았는데....
아다군은 정작 한두점 집어먹었나.
나머지는 저혼자 독식<-...
그리고나서 노래방을 갔더랬습니다.
럭셔리 수? 멍...ㅡ,.ㅡ;;;
어쨌거나 첫타로 간단하게 (?) 에어맨한번 끊어주시고~
그리고나서 나머지분들 줄줄히 노래를 부르시는데...
.............
정작 아는노래가없어!!!!!!
뭔가 부르시긴 부르시는데 다 처음들어보는노래야(머엉)
가끔가다 아는 노래는 마이크의 부족으로 끼어들지도 못하고...
잼프 유일하게 아는곡 두곡 공이랑 Break Out은 아키라님이 양보해주셔서 겨우겨우.
우리나라노래 부르던 사람은 저랑 강멸여보야뿐<-흥흥
울어도 괜찮아 랑...
투지?
그정도밖에 안불르고 왔습니다(으엉)ㅠㅠ
나 한국노래 잘부른단말이야!!!!!!!!<-버럭
어쨌거나 저쨌거나 아다군이랑 간단하게 햄버거하나씩 먹고 왔습니다.
막차 바로 전 차를 타서 12시에 도착.
이래저래 돌다보니 도착하고보니 이글을 쓰는 시각은 12시 반이네요.
내일 쉬니까 쓸거좀 쓰고 자야지... 하암.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오늘 정말 재밌게 잘놀았습니당'ㅅ'
# by | 2008/07/05 00:35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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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내일 아침에 문자 드리겠습니다....
저장해놓고 문자를 안보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