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늦게 퇴각글을 올리는군요.
아니, 그전에 생존하신분은 있심?(...)
1. 하루에 한편은 꼭 써야하겠기에 결국 1시에 집에 가려던걸 미뤘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전화오고 폰밧데리는 다되고(...)
예라이 망할세상(.....)
2. 어쨌건간 새벽이란 이점을 이용, 시드노벨에 올려놨던 설정들을 이글루로 옮겼습니다.
아마, 계속 내버려두다보면 점점 불어날지도...?
서, 설정이 이렇게 많으면 내가 보고 쓰기가 힘들(퍽)
3. 시놉시스란거, 참 어렵더군요.
처음부터 끝맺음까지, 적는데 참 머리아팠습니다.
그러실분들은 없겠지만 제 소설을 애용해주시는 분들에게 네타를 해드리긴 뭣해서, 안올렸습니다만...
어쨌거나 그 시놉시스를 가지고 써봤자 제 소설은 뼈대만 만드는것이기땜시(...)
에효, 살은 언제붙여(한숨)
4. 그래서 퇴각입니다.
아악, 졸려!!!!!!!!!!!!!!!!!!!!!!!!!!
늦은 밤에 죄송하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덧글
츤키 2008/06/30 03:07 # 답글
밤샘 서든중
アゼ 2008/06/30 06:32 # 답글
나, 난 즐감하고 있다구ㅠㅠㅠ
슈나 2008/06/30 10:00 # 답글
유로 결승전 봤음 -ㅁ-
시즈-라이덴 2008/06/30 10:06 # 답글
소설설정은 몰아서 봐야지
천빈 2008/06/30 13:29 # 답글
간만에(?) 늦게 주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