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로나군의 이글루 변천사.

넵 로나군입니다.
오랜만에 제 이글루를 되짚어 보고 싶어지더군요.
아하하, 아, 하하하...
이게 제 첫 통계포스팅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렇게 갑자기 확 늘어날줄 알았겠습니까(....)
그냥 인맥늘려서 좋고 사람 많아져서 좋았던 때였죠.
어.. 얼라?
그러고나서 며칠후네요.
이때까지만해도 확실한 뉴비였는데.
통계통계
드디어 미쳐가기 시작했습니다.- _-;;
갑자기 늘어나는 방문자수에 거의 반 또라이.
좋아 죽는구나 - 좋아죽어 -
마 - 아
그리고 이게 저번 포스팅이군요.
만힛은 가뿐히 넘기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

현재 이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개경배 /개경배
정말 감사합니다 ㅠ_ㅠ
제가 해드릴 말은 이거박에 없네요 ㅠ_ㅠ...
몇몇분 축전준비도 하고있지만, 아무래도 정말로 이글은 쓰고 넘어가야될거같아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 보잘것없는 이글루, 가끔가다 밸리올라가는 이 허접한 이글루.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마 지금 이웃들은 '만약 진짜로 제가 메이저가 된다면' 절대로 잊지 못할분들일겁니다.
꼭, 한번 찾아뵙고 감사드리고싶습니다...^^.
(천빈누나야 심심할때 만날정도니... 뺄까?)<-퍽
# by | 2008/06/23 14:08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 첫 이글루에도 츤키님이 계셨는데.
아다군은 날 좋아한다지만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