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이제서야 시작포스팅.

로나군입니다, 하품.
1. 어제 술먹고 자도 쌩쌩한 로나군입니다만, 역시 졸린건 어쩔수 없군요.
그래서 오늘 매장 청소도 하품 찍찍 해대면서 쓱쓱(....)
2. 그나저나 두루마리 휴지 묶음을 누가 갖고갔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휴지묶음을 누가 갖고갔대?
아니, 그전에 그 묶음이 있던 창고엔 먹을것도 많았는데 왜 그것만!?
.........그래서 사장님과 사모님 사이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보니 배가고파요(...)
3. 그래도 축전이 쌓이고 쌓이는 중이니 행복합니다만.
하아, 이제 내가 그려드려야겠구만...
저번에 겨리님 생일때처럼 이상한 4컷이나 그려야지뭐- ㅁ-
4. 넵, 그럼 시작하겄슴미다.
근데 밥사주실분없나요(...) 배고파요(.....)
# by | 2008/06/18 11:56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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