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넵 입실렌티 갔다왔습니다.

냡 로나군입니다.
1. 5시에 알바 끝나자마자 후닥닥닥 지하철로 달렸...
결국 7시에 도착.
입구에서 기다리고있던 누나를 만난순간..
....모르고 지나친 누님= _=
멈미이거...
2. 사진은 추후 포스팅할 예정이지만말이죠.
만나자마자 열심히 둘이서 룰루랄라 하면서 고려대까지 올라갔더랍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올라가다보니 어느새 운동장.
.........
아니, 애초에 고대 응원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으니. 참...
근데, 정말 무섭...= _=;;;
워어어어어어어어어 소리가 막 교내를 뒤흔들던... ㄷㄷㄷ
3. 잠시 부모님좀 만나고 오겠단 누나의 말에 멍하니 담배한대.
입실렌티 표를 받고 들어가고 몇분후.
박정현의 발라드 공연이 끝나고나서군요.
한 농구부원의 고백이 있더군요.
끝나고 응원부 밴드인 엘리제의 공연.
파워풀했습니다.
4. 그리고 장훈이형 장훈이형
;ㅁ; ;ㅁ; ;ㅁ; ;ㅁ;
발차기 조낸멋져;ㅁ; ;ㅁ; ;ㅁ;
싸이형님의 노래를 부르시는것도 멋집니다그려;ㅁ;
하여간 목터지게 사노라면과 연예인 등등 부르고...
나머지는 기억안나<-멍미 이님
5. 마지막은 에픽하이였습니다;ㅁ;
에픽하이 멋졌어요~
부상투혼 부상투혼
사고나서 전에 있던 축제도 빵꾸내셨다던데...
아니 워째 그렇게 날라다니셨답니까;ㅁ;
6. 문자보내면 그대로 보내주는 시스템도 하더군요.
5개 보내서 4개 떴습니다.
고대인들 오늘 난다니 어쩌니
횡설수설
이것저것 다나오는데 정작 천빈누나랑 관련된건 하나도안나오더만요<=...
7. 그리고나서 열 - 심히 쭐레쭐레 KGB랑 크루져 한병사서 학교에 또 가서..
누나랑 술한병까고.= _=
딸랑 40분만에 병맥 하나를 다마셨으니.. 둘다...
....누나 별수없어 우린 주당이야
<-도주8. 아까도 말했지만 사진 나중에 올리겄심다.
아아, 입실렌티 정말 재밌어요.
# by | 2008/05/24 02:20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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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