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 로나군임미다.
배고파요.
콜드님 MSN으로 염장지르시지마시고 밥좀사주세요.
저 배고파요.
살려주세요.
젭라.
ㅠㅠ
아 미워 콜드님.
...
고기먹고왔습니다(도망)<- 이러시면 저더러 워쩌잔검미까 ㅠㅠ
아악 배고파 ㅠㅠ
아니 잠깐..
이건 주저리주저리가 아니잖아!!!!!! 소설이라고!!!!!!!
팬픽이라고오!!!!!!!!!!!!!!!
고로, 시작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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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륵'
"으, 으.. 쿄, 쿈코..."
내 대담한 행동에 놀란건지 아니면 이랬던걸 바란건지..
얼굴이 빨개지면서도 셔츠를 푸는 내 손을 말리지 않는 하루히코.
후훗, 귀엽단말이지...
"왜.. 왜?"
"아, 아, 아버지가 바깥에 계신데.."
"후훗, 뭐 어때.. 근데.. 싫은거야?"
"아, 아, 아니, 그건 아닌데..."
반응이 귀엽다, 하루히코.
그리고, 와이셔츠 단추를 다 풀러버린후, 셔츠를 벗기자..
"우, 우와아..."
운동으로 잘 다져진 몸매가 눈앞에 드러났다.
복근부터 시작해서 흉근, 이두박근, 삼두박근까지..
어느곳하나 소홀히 하지 않은 조각상을 보는듯했다.
"쿄, 쿄, 쿈코, 그, 그렇게 쓰다듬으면..."
"우훗. 기분 좋아...?"
"으, 으, 응, 그, 그렇긴 한데... 으윽!"
아, 잘못해서 젖꼭지를 꼬집어버렸다.
얼굴이 잘익은 홍시처럼 빨개진 하루히코..
우후훗... 귀여운데...
"자아.. 그럼... 이젠 내차례지...?"
"으, 응?"
"일로와.. 하루히코..."
자연스럽게 침대로 유도하기까지는 성공했다.
침대에 벌렁 누워버린 난 하루히코의 목에 내 손을 감으면서...
"...벗겨줘..."
란 낯뜨거운 말 한마디까지 내뱉는데에 성공했다.
".....그, 그럼..."
'꼴깍'
하루히코의 침삼키는 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렸다...
....으으, 어째 여자가 되니까 더 변태가 된듯하다.
"자, 자, 잠깐,"
"으, 응? 왜, 하루히코?"
이미 블라우스까지 다 벗긴 상황.
이제 속옷만 풀면... 꺄악!!!
"이거, 어떻게 풀어?"
바, 바보, 가, 가슴쪽을 더듬지 말란말이야.. 아, 아으...
"아, 아, 아으, 뒤, 뒤에.. 뒤에 후크... 아읏!!!!"
"아, 아아, 여, 여기?"
후크를 풀기 위해 뒤로 팔을 넣은 순간, 우리는 안은것같은 포즈를 하게 됐고...
하루히코의 얼굴이 내 코 앞까지 다가온걸 느꼈다.
'역시 귀여워...'
"아으으으으으으으으!!!!!!!!!!!!"
"왜, 왜그런가요, 코이즈미양?"
"뭐, 뭔가 불안한 느낌이예요!!! 아까까지 있던 신인이 다 사라졌다는 정보가 들어왔는데....!"
"에? 저, 저기, 신인이 사라졌다면..."
"뭔가 하루히코의 불만이나 욕구가 해소되는중이라는 소리인데...."
"하, 하아..?"
"요즘 저희한테 한 말들이 다 쿈코와의 사이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그, 그렇다면..."
둘은 입을 모아서..
"..세, 섹스라던가...."
"아, 안돼애!!! 나, 나의 쿈코씨가...!!!!!"
"흐, 흐흑... 아, 안돼요.. 쿄, 쿈코씨의 순결을 더럽히려고 하다니...!!!"
"아사히나씨! 가서 막아요!"
"그, 그래요!! 가서 막는거예요!! 쿈코씨의순결을!!!"
...이라고는 하지만, 상황이 반대인듯...
(다시 쿈코로 돌아와서.)
"부, 부끄러워..."
"뭐, 뭘... 쿄, 쿈코... 나, 나도 떨려..."
결국 서로 다 벗어버리고 말았... 지만...
이럴땐 코이즈미의 가슴이 부러운건 나뿐인가..
빈유이다 못해 말그대로 '가슴'이라고만 표시할정도로 튀어나온 내 가슴은...
하루히코가 실망할 정도겠...
'꼴깍'
...에?
왜, 왜 침을..
"너무 예뻐... 쿈코..."
"에?"
"이뻐, 아름다워, 정말로... 전에 욕탕에서 봤을때랑 달라진게 없어..."
에, 에에, 에에....
"아무리 빈유라도 난 그 빈유가 너무 좋은걸... 저, 정말 아름다워..."
"뭐, 뭐라고 말하는거야 증말... 이 변태가..."
...고, 고마워, 하루히코..
"...어?"
가, 갑자기 눈물이 난다.
"왜울어, 쿈코..?"
"아, 으, 으흑, 그, 그게..."
왜, 왜우는거지?
가, 갑자기 왜?
"나도, 흑, 모, 모르겠어.. 흐윽..."
갑자기 흘러나온 눈물에 하루히코와 난 어쩔줄 모르고 당황해버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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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
그리고 뭐어!!!!!!!!!!!!
이미 다 벗겨버렸어!!!!!!!!!!!!!!!!!
이젠 완전 자포자기다!!!!!!!!!!!!

이젠 완벽히 19금이구나...
으으...
큰일났다..
언제 걸릴지 모르... 지만..
그, 그래도 내용이 조잡하기때문에 안걸릴거야!!!
그래, 그런거야!!!

덧.
일부러 짧게썼슴미당.
소설쓰는데 애들이 막 보러오드라구여 ㅠㅠ
아 19금쓰는데 애들이 보니까 밍구스러...



덧글
슈나 2008/04/30 13:30 # 답글
꺄아아아아아꺄아아아아아
꺄아아아아아
시즈-라이덴 2008/04/30 13:41 # 답글
앞에것 보러 갑니다. 오늘 다 읽어보겠음.
시즈-라이덴 2008/04/30 14:14 # 답글
다읽고왔는데...... 재수없으면 짤릴지도 모르겠군용.
RoseKnight 2008/04/30 14:16 # 답글
그런팬픽입져' ㅅ'b어차피 막장임미다(뭣!?)
다나 2008/04/30 19:25 # 답글
아앗!!괜히 지나가던 한 1人
하지만 다 읽었다는..
アゼ 2008/04/30 20:49 # 답글
...19금 어쩔(............)